2010년 04월 26일
빈자리
나와 같이 일하던 동료가 그만둔지 26일차,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블로그에 접속해봤다.
예전에 쓴 글들이 있더군.
그래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었구나 싶구만.
나 또한 너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.
그리고 불안하다.
우린 왜 즐겁게 일하지 못할까라는 질문이 계속된다.
인생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면서 왜 불안해하고 무기력해하며 점점 더 작은 공간에 갖히는 듯한 기분이 들까?
암튼 새로운 직장에서 잘 지내길 바래.
예전에 쓴 글들이 있더군.
그래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었구나 싶구만.
나 또한 너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.
그리고 불안하다.
우린 왜 즐겁게 일하지 못할까라는 질문이 계속된다.
인생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면서 왜 불안해하고 무기력해하며 점점 더 작은 공간에 갖히는 듯한 기분이 들까?
암튼 새로운 직장에서 잘 지내길 바래.
# by | 2010/04/26 20:33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